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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린 시절 우연처럼 시작된 인연은 강산이 바뀐다는 시간을 지나 연인이 되었습니다.
소중한 순간들을 함께한 지 꼭 세 해가 되는 이 날, 두 사람의 하나된 삶을 사랑과 믿음으로 시작합니다.
함께하셔서 기쁨과 축복으로 응원해주시길 소망합니다.
2017년 10월 14일 정오 양재 더케이호텔서울 거문고홀